구분 면역
진료과 내과
세부진료과 류마티스내과
의료진 박진균
질환명 혈관염
진료시간 월요일 오전
비고

① 대상질환

  • ANCA 연관 혈관염(ANCA associated vasculitis)
    • 육아종증다발혈관염-베게너육아종 (Granulomatosis with polyangiitis – Wegener’s granulomatosis)
    • 호산구육아종증바발혈관염-척스트라우스증후군(Eosinophilic granulomatosis with polyangiitis – Churg Strauss disease)
    • 현미경다혈관염(Microscopic polyangiitis)
  • 결절다발동맥염 (Panarteritis nodosa)
  • 타카야수동맥염 (Takayasu arteritis)
  • 거대세포동맥염(Giant cell arteritis)과 류마티스다발근통(polymyalgia rheumatica)
  • 허노흐-쉔라인자반증(Hennoch-Schonlein purpura)
  • 한냉글로불린혈증 혈관염 (cryoglobulnemic vasculitis)
  • 베체트병(Behcet disease)
  • 중추신경계 혈관염(Central nervous system vasculitis)
  • 코간증후군(Cogan syndrome)
  • 가와사키병(Kawasaki vasculitis)외 기타 혈관염(other vasculitides)

② 클리닉 소개

혈관염은 매우 드문 자가면역질환으로,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과 같은 감염으로부터 몸을 방어해야 하는 면역세포가 혈관(벽)을 균으로 잘못 인지하고 공격하여 혈관벽 내에 염증을 유발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혈관벽의 염증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면, 혈액을 공급을 받지 못하는 조직 및 장기의 손상이 발생하여 통증 및 장기의 기능저하로 인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혈관염은 신체 내 모든 장기에 분포하는 혈관을 침범할 수 있으며, 피부, 심장, 폐, 위장관, 신장, 뇌, 신경 등 침범된 장기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상 및 증후가 나타납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어 다른 질환과의 감별이 어렵고, 혈관염의 진단이 늦어져 치료가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 등으로 치료를 조기에 시작한 후에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상이 호전되고, 장기의 기능 저하가 회복되어 예후가 좋으나, 진단이 늦어져 치료가 지연되면 영구적인 기능장애, 장기손상, 합병증이 동반되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 외 시술 또는 수술을 통해 혈류 복원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③ 참여 의료진

  • 박진균 교수 (류마티내과): 혈관염 진단 및 치료
  • 이은봉 교수 (류마티내과): 혈관염 진단 및 치료
  • 이은영 교수 (류마티내과): 혈관염 진단 및 치료
  • 송영욱 교수 (류마티내과): 혈관염 진단 및 치료
  • 이하정 교수 (신장내과): 사구체신염 진단 및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