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채종희·강형진·신정환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수상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7일 개최된 ‘202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교수가 우수연구 부문 대통령 표창을, 소아청소년과 강형진 교수와 신경과 신정환 교수가 우수연구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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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오는 22일 ‘유전성 과성장·저성장 증후군’ 공개강좌 개최

서울대병원은 희귀질환센터에서 온드림 희귀질환 전문의료진과 함께하는 '유전성 과성장·저성장 증후군' 공개강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대어린이병원 지하 1층 제일제당홀에서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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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희귀질환 유전자·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속도 낸다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대 찬 의과대학(University of Massachusetts Chan Medical School, 이하 UMass Chan)의 유전세포의학과와 ‘희귀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인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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