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희귀질환 지원 사업

희귀질환 극복 사업을 통한 정밀 유전체 진단 및 맞춤형 치료 기반 구축

2021년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은 어린이의 암 및 희귀질환의 극복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 기부하였고, 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 사업비]를 지원받아 기존의 일반적인 검사 방법으로 진단받지 못한 희귀질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자 본인과 부모의 유전체 전체를 분석합니다. 환자 본인과 부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트리오(trio) 기반으로, 유전체 엑솜 전체를 분석하는 전장 엑솜 시퀀싱 검사(WES 검사)를 시행하고 분석합니다. 이로써 원인 유전자를 적극적으로 찾아 환자의 진단에 도움이 되게 하고자 하며, 유전자의 기능을 연구하여 미래 치료의 초석을 삼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비유전자 질환으로, 검사의 희소성으로 인해 검사가 불가능한 경우, 환자 맞춤형 개별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을 하고 환자들에게 치료와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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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희귀질환 유전체 연구 인프라 구축 및 미규명 신규 질환 발굴 및 진단

02

기초생명과학 연계 기작 연구를 통한 희귀질환 치료물질 발굴 및 적용

03

소아 희귀질환 치료 연구를 위한 미래 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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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임상 및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공유를 통한 미래 의료 선도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는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 사업을 통해
소아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정밀 유전체 기반 진단을 지원하고,
전국 협력 의료기관과 함께 미래 치료를 위한 연구 기반을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