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가족까지 세심하게”…희귀질환 검사 전후 ‘유전상담’ 중요

서울대학교병원 희귀질환센터, 희귀질환 유전진단·유전상담 워크숍 진행

Attendees taking a commemorative photo at the 'Rare Disease Genetic Diagnosis and Counseling 2026: Updates & Insights' workshop.

문장섭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는 “검사 결과를 확인할 때 환자의 보호자나 가족이 동석하도록 권하고,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함께 대처하겠다는 신뢰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라며 “환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결과를 가급적 신속히 전달하고, 이후의 추가 절차와 산정특례, 추적검사 등을 상의해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출처 : 이투데이 다음채널(https://v.daum.net/channel/552786/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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