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가관절증 클리닉

대상질환

클리닉 소개

선천성 가관절증이란 선천적인 뼈의 이형성증으로 인하여 골절이 되고 장기간의 보존적 치료에도 뼈가 붙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경골(정강이뼈)에 가장 흔하고, 비골, 쇄골, 요골 및 척골에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천성 경골 가관절증 환자의 약 50%가 제1형 신경섬유종증을 가지고 있으며, 골절 외에도 동반되는 발목관절 변형, 다리 길이 차이, 다리 변형 등에 대해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는 아주 어릴 때는 보조기를 차게 되고, 3세 정도가 되면 수술을 하게 됩니다.

보통 여러 번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본 질환에 대하여 경험과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의사가 적합하지 않은 방법으로 수술을 할 경우 골절 부위가 유합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본 클리닉은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세계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치료 성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치료 방법 중 일리자로프 외고정 장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본 클리닉은 이 장치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하여 사용하여 많은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아울러 골절 부위를 유합시키는 치료뿐만이 아니라, 질병의 원인, 예후인자 등에 대한 임상 및 실험논문을 세계 유수의 학회지에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의료진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