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서울대학교병원 채종희 교수

서울대병원 채종희·강형진·신정환 교수가 2025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포상을 받았습니다. 희귀 유전질환 맞춤 진단과 소아청소년 및 신경과 질환 연구로 대통령·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보건의료 경쟁력을 높인 성과를 확인하세요. 상세한 수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주관 숙명여대, 국가독성과학연구소, 경희대, 에스티팜 ASO 치료제 개발 협력 인포그래픽

서울대병원이 한국형 ARPA-H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소아 희귀질환 맞춤형 혁신 치료제 개발을 추진합니다. 147억 원의 지원을 통해 환자 유전자 변이에 맞춘 초개인화 치료 플랫폼과 신속한 임상 시험 체계를 구축합니다. 국책 과제 선정 소식과 상세 계획을 확인하세요.

정원 장식의 연회장에서 개최된 서울대병원 온드림 AgoraS 희귀질환 공개강좌에 참석한 청중들

서울대병원 '2025 온드림 AgoraS' 공개강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희귀질환 산정 특례, 재활 및 의약품 지원 정보 공유와 함께 채종희 교수의 희귀질환 맞춤형 진단·치료 공로를 기념했습니다. 현장의 소통과 인식 개선 보드게임 소식을 지금 확인하세요.

온드림 희귀질환 전문 의료진과 함께하는 유전성 과성장 및 저성장 증후군 공개강좌 포스터

서울대병원 '유전성 과성장·저성장 증후군' 공개강좌가 22일 개최됩니다. PIK3CA, 소토스, 러셀-실버 증후군 등 희귀 질환의 유형과 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전문 의료진이 상세히 강의합니다. 어린이병원 제일제당홀에서 열리는 이번 소통의 장에 지금 참여하세요.

서울대 어린이병원 제일제당홀에서 진행 중인 2025 SNUH 희귀질환 워크숍 발표 세션 전경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2025 워크숍'에서 안심 출산 전략과 신생아 유전체 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임상유전학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조기 진단 및 맞춤형 관리 방안을 통해 희귀질환 환우 가족의 건강한 아기 탄생을 돕는 최신 의학 정보를 확인하세요.

서울대학교병원 전경(왼쪽)과 미국 매사추세츠대 찬 의과대학 캠퍼스 건물 외관(오른쪽) 비교

서울대병원과 미국 매사추세츠대(UMass Chan)가 희귀질환 유전자·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난치성 신경유전질환 정밀의료를 선도하고, 임상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확대하여 혁신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고정민 교수가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팔짱을 낀 모습

뮤코다당증, 조기 진단이 예후를 결정합니다. 고정민 서울대병원 교수가 알려주는 거친 얼굴, 저신장 등 의심 증상과 신생아 선별검사의 중요성을 확인하세요. 전국 17개 희귀질환 권역별 거점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진단과 효소대체요법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교수가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모습

채종희 서울대병원 교수가 전하는 희귀질환 치료의 희망. 척수성 근위축증 등 최신 유전자 치료제 동향부터 가족계획에 대한 오해와 진실까지 담았습니다. 치료제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는 '돌봄과 관리'로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서울대학병원 희귀질환센터

온몸 마비에 치료제 희망고문까지…

서울대병원 채종희 교수가 전하는 척수성 근위축증(SMA)의 조기 진단과 치료의 절실함. 온몸이 마비되는 희귀 근육병의 의심 증상부터 초고가 치료제의 급여 기준 한계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첫 발 떼는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첫 발 떼는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첫 환자 등록 완료. 전국 16개 협력기관과 함께 희귀질환 임상·유전 데이터를 축적하여 원인 규명과 정밀 의료 치료제 개발의...
‘2019 SNUH RDC 심포지엄’ 성료

‘2019 SNUH RDC 심포지엄’ 성료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2019 SNUH RDC 심포지엄' 성료. 중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거점센터 네트워크 활성화와 아시아 미진단 희귀질환 공동 연구를 통한 정밀의료의 새로운...
미진단 희귀질환, 전략갖고 연구하면 신약개발 ‘청신호’

미진단 희귀질환, 전략갖고 연구하면 신약개발 ‘청신호’

서울대병원 채종희 교수가 제시하는 미진단 희귀질환 연구와 신약 개발의 청신호. 유전자 데이터 기반의 정밀 의료와 글로벌 네트워크(UDNI)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희귀질환 치료 현장을 찾아서

희귀질환 치료 현장을 찾아서

서울대병원 채종희 교수가 진단하는 희귀질환 의료 현장의 현주소. 30년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미진단 희귀질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권역별 거점센터 네트워크와 향후 과제를 확인하십시...
“新희귀질환 발견은 바다 속 새 물고기 찾는 퍼즐”

“新희귀질환 발견은 바다 속 새 물고기 찾는 퍼즐”

서울대병원 채종희 교수가 말하는 희귀질환 진단과 치료의 미래. 척수성 근위축증(SMA)의 보험 급여 성과부터 미진단 희귀질환을 찾아내는 '퍼즐 맞추기' 연구, 국가 거점센터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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