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7일 개최된 ‘202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교수가 우수연구 부문 대통령 표창을, 소아청소년과 강형진 교수와 신경과 신정환 교수가 우수연구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소아 희귀질환 맞춤형 치료제 개발 추진…4.5년간 147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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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1일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2025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연구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대병원, 온드림 AgoraS 희귀질환 공개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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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11일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가 지난 5일 ‘2025 온드림 AgoraS 공개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오는 22일 ‘유전성 과성장·저성장 증후군’ 공개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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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4일
서울대병원은 희귀질환센터에서 온드림 희귀질환 전문의료진과 함께하는 '유전성 과성장·저성장 증후군' 공개강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대어린이병원 지하 1층 제일제당홀에서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건강한 아기 탄생 돕는다”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 안심출산 전략 제시… ‘이 검사’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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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10일
지난 2일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에서 희귀질환 진단과 검사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서울대병원, 희귀질환 유전자·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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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05일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대 찬 의과대학(University of Massachusetts Chan Medical School, 이하 UMass Chan)의 유전세포의학과와 ‘희귀질환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인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뮤코다당증, 희귀질환센터서 조기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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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5일
Q. 뮤코다당증을 의심해 볼 만한 증상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 “뮤코다당증 환아에게서는 ‘거친 얼굴’로 표현되는 △큰 머리와 불룩한 이마 △돌출된 눈 △낮은 콧등에 넓은 코 △통통하고 큰 혀 △두꺼운 입술 △짧은 목 등의 증상을 볼 수 있다.
“7000여개 희귀질환 중 치료 5~10% 뿐… 그래도 포기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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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21일
Q. 희귀질환의 최근 치료 동향은. “희귀질환에서 진짜 완치 개념의 치료를 할 수 있는 경우는 5~10% 정도다. 대표적인 게 근육에 힘이 점차 빠지는 ‘척수성 근위축증(SMA)’으로 스핀라자, 졸겐스마 같은 유전자 치료제가 도입돼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온몸 마비에 치료제 희망고문까지…
2020년 08월 07일
올해 10살인 영진이(가명)는 온종일 좁은 침대에서 누워있다. 온몸의 근육이 굳어 혼자 힘으로 일어나 앉을 수 없어서다.
첫 발 떼는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2020년 07월 21일
첫 발 떼는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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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에 첫 환자...
‘2019 SNUH RDC 심포지엄’ 성료
2019년 11월 15일
희귀질환자의 의료 접근성과 진단-관리 연계 강화 위한 지식 교류의 장 마련 희귀질환 사각지대인 미진단 희귀질환 진단 연구 위한 아시안 네트워크 필요성 확인
미진단 희귀질환, 전략갖고 연구하면 신약개발 ‘청신호’
2019년 10월 15일
채종희 서울대병원 교수, 거점 네트워크-미진단 지원 프로그램 소개 제약계에 장기적 · 전략적 R&D로 희귀질환치료제 개발 권하기도
희귀질환 치료 현장을 찾아서
2019년 08월 19일
30년 동안 희귀질환 분야에 몸담고 진료를 해 온,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과 채종희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중앙지원센터가 되어 권역별 거점센터간에 네트워크가 이루어진 의료현황에 대해...
“新희귀질환 발견은 바다 속 새 물고기 찾는 퍼즐”
2019년 08월 07일
영유아 유전자 관련 신경근육계 질환 중 사망 원인 1위인 희귀병 척수성 근위축증(SMA) 환자들에게 최근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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