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희귀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온라인 강좌 배너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에서 7월 22일 오후 4시부터 ‘염색체 이상 희귀질환’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교육·연구·진료’ 삼박자 갖추고 유전체의학 선도하는 서울대병원

국내 첫 임상유전체의학과 개설…지난해 6월부터 외래 진료 임상정보와 연계된 유전체 정보들 모아 ‘SNUH바이오포탈’ 구축​

세계적 대세 '유전체의학'…'수가 코드'도 없는 국내 현실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의료진은 지난 1일 충북대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가 개최한...

신생아 희귀 유전질환 1주일 안에 진단...불분명 유전자 변이도 예측

신생아 희귀 유전질환 1주일 안에 진단...불분명 유전자 변이도 예측

명의를 찾아서 | 희귀질환 최고 권위자 채종희 서울대병원 임상유전체의학과 교수

“8000여 개 희귀병 중 치료 가능한 병 5%…그래도 포기 안 할 것”​

유전자-기반-정밀의료로-암-희귀병-만성질환-사전예방

정밀의료는 개인의 특성이나 유전 정보, 가족력 등을 토대로 병을 진단하고,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첨단 의료기술을 말한다. 암, 희귀 질환 분야에서 잇달아 도입하고 있으며, 점차 만성 질환 관리, 질병 예방 등의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다.

희귀질환 치료·관리는 서울대병원에 ‘온라인으로 물어보세요’

24~26일 희귀질환 온라인 강좌 다시보기 진행 희귀질환센터 의료진과 실시간 Q&A 시간도 마련

‘SNUH 희귀질환 심포지엄’성료

서울대병원 임상 유전체 의학과 희귀질환센터 (센터장 채종희)는 11월 12일, 서울대병원 의학 연구 혁신 센터 서성환연구홀에서 ‘2021 SNUH 희귀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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